|
 
 
     









Home 전문가상담실 건강,다이어트

건강,다이어트 [다이어트]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계절 봄다이어트 건강정보
2010-03-23 10:52:51
네일 아지트 (nailagit) 조회수 1072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 춘곤증이 찾아온다. 춘곤증은 충분히 잠을 자도 졸음이

쏟아지고 식욕이 떨어지면서 온몸이 나른해지는 현상이다. 춘곤증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환절기의 생체리듬 변화 가 주요 원인이다.
차가운 날씨에 익숙해져 있던 신체리듬이 높아지는 기온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 이다. 겨우내 균형 잃은

식생활은 비타민과 무기질의 부족을 가져와 생리적, 심리적균형을 무너뜨린다.
이 즈음, 마음속에 겨우내 감추고 있던 몸매에 대한 관심이 늘기 시작한다. 두꺼운 외투를 벗고 지난해
입던 봄 옷을 꺼내보고 다들 충격을 받기 때문이기도 하다.

춘곤증을 이기고 따스한 봄 분위기에 어울리는 봄 다이어트를 해봅시다.

 

 

 

Diet  할까 말까?

 

봄 다이어트 건강정보 관련사진 2

 

다이어트하면 무조건 살을 빼는 부분만 이야기 하게 되는데 다이어트 역시 무조건 내몸에 붙어 있는 살을 빼기 보다는 내 건강을 위한 체질로 변화시켜 나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는 것이 더 바름직합니다.

 

이젠...다이어트...살을 빼기위함이 아니라 건강한 위해서 시작해보세요

 

 

★ 봄에 하면 좋은    운동들

 

 

급격하고 격렬한 운동은 피하며, 완만한 운동과 부드러운 운동을 해야한다.
봄에는 문을 걸어 닫고 집안에 홀로 머무는 따위로 생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
신체를 많이움직여서 피부로 약간의 땀을 배출하여 겨울에 잠복해 있던 기를 발산시켜야 한다.
그러므로, 봄에는 실외에서 하는 운동이라면 어떤 것 이라도 좋다. 평소에 미루어왔던 걷기 운동(산보),
조깅, 사이클링, 축구,실내 농구, 테니스 등 바깥에서 하는 운동이라면 어떤 것이라 하더라도 좋다.
자신이 관심이 있고 적성에 맞는 운동을 해주면 된다.

 

 

봄은 운동하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이 갑자기 무리하면 오히려 근육통과 관절통 등으로 고생할 수 있다.

특히 봄은 겨울 동안 쓰지 않던 근육에 갑자기 무리를 주면 다칠 수 있다.
따라서 운동 전에 근육을 풀어주는 충분한 스트레칭은 필수다. 준비운동 5분, 본 운동 20분, 마무리

스트레칭 5분 정도가 알맞다. 스트레칭은 근육이 아플만큼 강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통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시원함이 느껴질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은 한 가지만 하면 쉽게 싫증나므로 2~3가지 운동을 번갈아 하는 것이 좋다. 20대는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웨이트 트레이닝 등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30대는 하루 20분씩 빨리걷기, 40대는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50대는 뼈 건강에 주의하면서 가벼운 스트레칭 등이 좋다.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단시간에 효과를 내기 위해 능력 이상의 욕심을 낼 때가 많다. 자신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갑자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척추나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초보자나 중년 이후에는 걷기처럼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테니스의 운동효과

 

테니스는 복신은 안정시의 5-6배, 단식은 7-8배의 에너지를 쓰게합니다.복식은 대부분 유산소성

 대사로 에너지가 동원되지만 단식은 무산소성 에너지가 주로 동원되는 고강도의 운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그래서 테니스는 지구력과 함께 폭발적인 힘을 낼수 있는 순발력을 길러주는데도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

 

1.우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다
2.신체의 균형 감각과 협응 능력을 키워준다
3.골격과 면역체계를 강화해준다
4.스포츠맨쉽을 길러준다

 

 

봄 다이어트 건강정보 관련사진 5

 

농구의  운동효과

 

짧은 시간에 1회의 공격을 마쳐야 하므로 많은 운동량을 필요로 하는 운동이다.
처음에는 혼자 하는 드리블,슛 동작만으로도 에너지 소모량이 큰 운동으로 요즘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운동이기도 하다. 농구를 하게 되면 성장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어 다리의 성장이 촉진된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다이어트 효과도 주고 성장판에도 도움을 주는 농구를 적극 권하고 있다.

농구를 통해 순발력과 민첩성향상은 물론 주위시야,판단력,에측력등이 발달하고 달리기,던지기,

뛰기 등이 요구되는 복합운동이다.

 

☆  먹어도     살 안찌는 음식

 

 

1.양배추
양배추 한통은 22kcal 정도로 칼로리가 매우 낮을뿐 아니라 양배추에는 칼륨이 함유되어 있어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염분 과다섭취로 인한  부종을 막아줍니다.

 

2,고추
고추의 매운성분인 캡사이신은 지방연소에 도움을 줄뿐 아니라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다이어트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줍니다.

 

3.녹차
녹차에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은 지방을 연소시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칼로리는 거의 엇어 물처럼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단,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많이 먹지마세요

 

4.연어
연어에는 노화를 방지하고 신진대사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핵산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5.콩
콩에는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지방을 연소시키고 중성지방을 낮추어 주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봄 다이어트 식사요법

 

 

1. 싱싱한 봄나물로 비타민과 무기질을 적극적으로 보충한다.

겨우내 추위로 웅크리고 있던 우리 몸의 신진대사 기능을 촉진시켜 몸에 활력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미나리, 무순, 달래, 냉이, 씀바귀 등이 좋다.

2. 단백질을 보충한다.

겨우내 운동 부족이나 과로로 피로가 누적되어 있으므로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생선은 소화가 잘 되고 단백질이 풍부하므로 균형잡힌 영양을 위해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이런 생선의 종류로는 조기, 멸치, 정어리 고등어 등이 있다.

3. 식초에 상큼하게 무친다.

개운하고 상큼한 봄 내음을 살리고 비타민C의 손실을 줄이려면 봄나물을 익히지 말고
식초를 사용해 무침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원추리,달래,냉이 등의 신선한 봄나물을 이용한 다이어트!
생각만 해도 입맛이 도는 느낌이다.